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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2-19 18:48 조회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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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트로트 가수 장윤정이 딸 도하영 양의 음감을 자랑했다.

2월 18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맘 편한 카페'에서는 "엄마 아빠가 롤모델이라 내 직업을 하고 싶어 한다면?"이라는 홍현희 질문에 답하는 송경아, 장윤정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송경아는 "롤모델로 존경한다는 뜻이니 기분이 좋을 것 같다. 그 직업의 나쁜 점, 좋은 점도 알아 걱정도 되지만 하고 싶다고 한다면 적극 추천할 것"이라고 답했다.

장윤정은 4살 딸 하영 양에 대해 "음감이 있다"며 "음과 박자를 정확하게 낸다. 내가 외출한다고 하면 장난감 피아노 앞에 가서 '엄마 나가지요' 이러면서 노래를 만든다"고 자랑했다.

이를 들은 홍현희는 "리틀 장윤정이야"라고 감탄했다. (사진=티캐스트 E채널 '맘 편한 카페'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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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는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에 조현재(61) 한국국학진흥원 원장을 임명한다고 19일 밝혔다.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오는 2024년 2월 21일까지 3년이다.

신임 이사장 임명은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26조 등에 의거, 국민체육진흥공단 공개모집 절차와 체육‧경영‧법조계 인사들로 구성된 임원추천위원회의 심사 절차를 거치고 문체부 장관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하는 절차를 통해 이뤄졌다.파워볼게임

신임 조현재 이사장은 문체부 생활체육과장, 국제체육과장, 체육국장, 기획조정실장, 제1차관,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기른 체육 분야의 전문성과 행정‧조직‧경영관리 능력을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 및 코로나19로 급격히 변화하는 환경에서 국민체육진흥공단을 이끌어 갈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letmeout@osen.co.kr

[뉴스엔 황혜진 기자]

보이그룹 에이티즈(ATEEZ)가 컴백을 앞두고 글로벌 인기를 예열한다.

2월 19일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이티즈는 28일 일본에서 개최되는 ‘제32회 마이나비 도쿄 걸즈 컬렉션 2021 SPRING/SUMMER(이하 ‘도쿄 걸즈 컬렉션’)’에 출연한다.

'도쿄 걸즈 컬렉션’은 2005년부터 시작된 일본의 대표 패션 페스티벌로, 인기 모델들의 패션쇼를 비롯해서 유명 아티스트와 게스트의 출연으로 늘 화제를 모은다. 올해는 ‘도쿄 걸즈 컬렉션’ 공식 LINE 계정을 통해 진행되며, 에이티즈는 스페셜 라이브와 인터뷰를 선보일 예정이다.

에이티즈는 2019년 12월 일본에서 정식 데뷔하자 마자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3위를 차지했다. 2020년 2월 발매한 일본 첫 미니앨범은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1위에 올랐다.

지난해 7월 발매한 ‘제로 : 피버 파트 1(ZERO : FEVER part.1)’은 수입반임에도 불구하고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 9위와 주간 합산 앨범 랭킹 10위에 랭크됐다. 곧 발매될 ‘제로 : 피버 파트 2(ZERO : FEVER Part.2)’ 역시 예약 판매가 시작되자 마자 일본 내 음반 판매 사이트 상위권을 휩쓸며 에이티즈의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에이티즈의 새 앨범 ‘제로 : 피버 파트 2’는 3월 1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사진=KQ엔터테인먼트 제공)동행복권파워볼

매경닷컴 MK스포츠(美 알링턴) 김재호 특파원

찰리 몬토요 토론토 블루제이스 감독은 에이스 류현진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몬토요는 19일(한국시간) 플로리다주 더니든에서 진행된 스프링캠프 일정을 마친 뒤 가진 화상 인터뷰에서 "늘 그랬듯 좋은 투구를 했다"며 불펜 투구 50구를 소화한 류현진에 대해 말했다.

그는 "류현진은 필요한 일이 무엇인지 잘 아는 선수다. 그는 계획이 있다. 그가 좋은 선수인 이유가 여기에 있다"며 지난 시즌 선발 로테이션을 이끈 투수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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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는 여전하지만, 조심스러운 모습도 드러냈다. 지난 시즌 60경기 단축 시즌을 치른 뒤 올해 162경기 일정으로 돌아오기 때문이다. 류현진만의 문제는 아니다.

몬토요는 "그 어느 때보다 더 주의깊게 투수들을 지켜볼 것이다. 다행인 것은 기술의 힘을 빌려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많이 던진 투수들에게는 좋은 일일 수도 있다. 어쨋든 주의깊게 살펴볼 것"이라며 생각을 전했다.

토론토는 류현진 이후에는 나머지 선발 로테이션 자리는 확정하지 못했다. 몬토요는 "경쟁은 모두에게 좋은 것"이라며 선발 로테이션 진입을 위한 경쟁이 이어질 것이라고 예고했다.

몬토요는 이 자리에서 "라인업 작성이 더 용의해진다"며 야수들에게 복수의 포지션을 돌아가며 맡기는 계획도 공개했다. 3루수 복귀를 노리는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에게도 3루 수비를 소화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다. 여기에 테오스카 에르난데스도 우익수와 좌익수를 모두 소화할 예정이다. 조지 스프링어도 주전 중견수지만, 우익수도 소화한다. 마르커스 시미엔은 유격수와 2루수에 집중한다.

토론토는 이번 오프시즌 공격적인 전력 보강을 단행했다. 이제 결과로 보여줄 차례다. 계약 기간이 얼마 남지않은 몬토요 입장에서는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그는 이에 대해 "이것도 이 일의 일부라고 생각한다"며 생각을 전했다.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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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그릇에 2개가 동시에 솟구친 것은 이번이 처음
19일 전북 진안군 마이산 탑사의 정화수 그릇에 쌍둥이 역고드름이 자랐다. 18일 밤 진안지역 최저기온이 영하10도 아래로 떨어지면서 5개의 정화수 그릇에서 역고드름이 자라났다.(진안군제공)2021.2.20/뉴스1 © News1 김동규 기자

19일 전북 진안군 마이산 탑사의 정화수 그릇에 쌍둥이 역고드름이 자랐다. 18일 밤 진안지역 최저기온이 영하10도 아래로 떨어지면서 5개의 정화수 그릇에서 역고드름이 자라났다.(진안군제공)2021.2.20/뉴스1 © News1 김동규 기자
19일 전북 진안군 마이산 탑사의 정화수 그릇에 쌍둥이 역고드름이 자랐다. 18일 밤 진안지역 최저기온이 영하10도 아래로 떨어지면서 5개의 정화수 그릇에서 역고드름이 자라났다.(진안군제공)2021.2.20/뉴스1 © News1 김동규 기자

19일 전북 진안군 마이산 탑사의 정화수 그릇에 쌍둥이 역고드름이 자랐다. 18일 밤 진안지역 최저기온이 영하10도 아래로 떨어지면서 5개의 정화수 그릇에서 역고드름이 자라났다.(진안군제공)2021.2.20/뉴스1 © News1 김동규 기자
19일 전북 진안군 마이산 탑사의 정화수 그릇에 쌍둥이 역고드름이 자랐다. 18일 밤 진안지역 최저기온이 영하10도 아래로 떨어지면서 5개의 정화수 그릇에서 역고드름이 자라났다.(진안군제공)2021.2.20/뉴스1 © News1 김동규 기자

19일 전북 진안군 마이산 탑사의 정화수 그릇에 쌍둥이 역고드름이 자랐다. 18일 밤 진안지역 최저기온이 영하10도 아래로 떨어지면서 5개의 정화수 그릇에서 역고드름이 자라났다.(진안군제공)2021.2.20/뉴스1 © News1 김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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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전북 진안군 마이산 탑사의 정화수 그릇에 쌍둥이 역고드름이 자랐다. 18일 밤 진안지역 최저기온이 영하10도 아래로 떨어지면서 5개의 정화수 그릇에서 역고드름이 자라났다.(진안군제공)2021.2.20/뉴스1 © News1 김동규 기자
(진안=뉴스1) 김동규 기자 = 19일 오전 전북 진안군 마이산 탑사의 정화수 그릇에 쌍둥이 역고드름이 맺혀 눈길을 끈다. 18일 밤 진안지역 최저기온이 영하10도 아래로 떨어지면서 5개의 정화수 그릇에서 역고드름이 자라났다.

해마다 이곳에서는 역고드름이 길이 5~20㎝가량으로 만들어졌다. 한 그릇에 하나씩 피어나는 현상은 매년 나타났지만, 한 그릇에 2개가 동시에 솟구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곳의 역고드름은 정화수를 떠 놓으면 나타난다. 일반 고드름은 위에서 아래로 향하지만 역고드름은 중력을 거스르고 하늘로 자란다.

마이산 탑사 관계자는 “재단 위에 정화수를 떠 놓으면 얼음기둥이 하늘 쪽으로 솟아오르는 역고드름 현상이 매년 나타나지만 한그릇에 동시에 2개가 나타난 건 처음 본다”며 “마이산에는 해마다 혹한이 닥치는 겨울이면 하늘로 솟아오르는 신비한 역고드름을 보러 탐방객들로 붐빈다”고 말했다.

kdg206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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